어서 방학이라도 왔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과제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말 발표 1 기말 페이퍼 2 가 남았는데 데드라인을 생각하면 문득 가슴이 철렁할 정도로 별로 진행된 것이 없다… 남편을 척척박사 아니라고 놀릴게 아니었다 난 척척석사가 될 수 있을것인가…
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뿌듯했는데 결국 과제 빼고 다했다. 내일은 꼭 하나라도 마무리를 해야지
여전히 일은 안끝난다 이것도 큰일이다
그래도 앞으로 더 좋은 전시를 하고 싶고 더 풍성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건강한 감각 깨우기 훈련을 해나가고 싶다
더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고 그것만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