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9

엄청 오랜만에 일기 쓴다 그동안 별로 쓰고싶지가 않았다 기분이 안좋았냐하면 그건 아니고 오히려 좋은일이 많았는데 그냥 일기의 형식에 지쳤던 것 같음

비탈길을 마구 뛰어가고 있는 것 같은 요즘이다 일단 안넘어지고 어찌저찌 가고 있는데 속도가 컨트롤이 안된다

좀 무섭고 도망치고 싶기도 한데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서 있는다

바쁘고 힘들고 집안일을 잘 못하는게 미안하고 속상하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악으로 깡으로)

한수정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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