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설치하는 악몽을 꾸다니 나도 직업인이 다 되었군 싶다
꿈속에서 알 수 없는 낯선 갤러리에 고용된 나는 무려 4층 높이….의 천장에 뭔가를 달아야 했는데
가느다란 철사와 거기 달린 양철바구니에 올라타고 목숨을 걸고? 천장까지 올라가야만 했다
꿈속의 나는 보호장비 하나 없이 위험한 설치를 강요당했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나서 국민 신문고에 올릴까 고민했다….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애초에 4층 높이면 보호장비가 필요 없는건 맞는 것 같다….
새해가 되었으니 다시 새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
이런저런 새해 계획도 세웠는데 너무 원대하다ㅋㅋㅋ
올해에는 꼭 외국에 놀러가고 싶다
워드프레스 유료결제도 해야 하는데 왜 생각이 없을때는 그렇게 자주 뜨던 할인 이벤트가 갑자기 안뜰까
괜히 제가격 주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