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3

김선욱 프랭크 좋다. 남편의 플레이리스트에서 발췌

뿔랑 손 엄청 안붙는다. 매번 초견으로 치는 기분이다. 되게 비슷한데 규칙없는 음들의 나열이라 치는게 좀 짜증난다. 내 감성쓰를 뽐내며 힐링할 줄 알았는데ㅋㅋ

남편을 생각하면 역시 좀 눈물날 것 같다 흑흑…

오늘 일 안하러 와도 된다는 전화를 받는 망상을 해본다

차라리 바쁜게 좋은 것 같기도 했는데 그럴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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