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4

벌써 워드프레스 용량을 다 써서 사진을 못올린다. 이참에 유료 서비스로 바꾸어 볼까 생각해본다.

학생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었다고는 말할 수 있지만 독서실 불을 제일 나중에 끄고 나오는 학생은 절대 아니었다.

벌써 반 이상 쓴 다이어리를 보면 좀 뿌듯하기도 한데 역시 빨리 스벅 신상 다이어리가 나왔으면 좋겠다. 살면서 이런걸 기다리게 될줄은 몰랐다. 근데 다이어리는 이제 이미 새 것을 사는게 아깝게 느껴지고 스벅 다이어리 4-5종이 유일한 선택지처럼 느껴진다.

빨리 시간이 가버리길 바라고 있다.

뿔랑 치고 나서는 뭐 치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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