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이별의 왈츠가 생각보다 일찍 끝날 것 같다고 곡을 하나 더 골랐다. 11월까지는 매우 바쁘지만 피아노의 끈을 놓지 않는 의미로 비교적 악보읽기 쉽고 짧은 소품을 치고 싶다고 했다.
예전에도 추천받았던 뿔랑인데 진지하게 들어본건 첨임. 추천받은 세 개의 노벨레떼 중 2번 3번이 마음에 들었고 3번을 하기로 했다.
내일 출근………….,,,,,,,
쇼팽 이별의 왈츠가 생각보다 일찍 끝날 것 같다고 곡을 하나 더 골랐다. 11월까지는 매우 바쁘지만 피아노의 끈을 놓지 않는 의미로 비교적 악보읽기 쉽고 짧은 소품을 치고 싶다고 했다.
예전에도 추천받았던 뿔랑인데 진지하게 들어본건 첨임. 추천받은 세 개의 노벨레떼 중 2번 3번이 마음에 들었고 3번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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