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천을 똥물이라고 부르는 걸 보고 남편이 부산사람 다됐다고 한게 너무 웃긴다ㅋㅋ


언제나 맛있는 모모스와 꽤 맛있었던 쿠루미 과자점







언제나 맛있는 어부












직장 근처를 산책하면 고라니나 왜가리를 볼 수 있다


츠타야를 따라하는 알라딘의 하위호환 같았던 부산도서관…. 근데 새 책이 많아서 올만한듯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이런 걸 좋아하는 것 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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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친구들은 이런 걸 좋아하는 것 같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