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

일을 시작하자마자 여름 휴가 기간을 맞게 되었다. 존나 조쿤…?

집안일 표를 만들어 효율적으로 운용하려고 하고 있다. 남편이 나의 체계를 따라주어 고맙다… 사람에 따라 뭐 이런것까지 표를 만드나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은 아직 배우면서 설렁 설렁 하고 있지만 역시 폴더 정리를 다시 하고 싶다. 얼핏 체계적인 듯 하지만 묘하게 비효율적인 폴더의 구성…뒤집어 엎고 싶다…외않되~~

갤러리 관람객은 존나게 없는데 나가는 아트페어가 존나게 많다. 이미 잡힌 출장도 길어서 빡친다. 그래도 그러려니 하면서 버티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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