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 Posted on 2020년 6월 11일2020년 6월 12일 by Sage Han 왕눈이의 죽음이 시시때때로 나를 슬프게 한다. 아무런 복선도 없이 운전중에 한밤중에 어디서나 갑자기 눈물이 왈칵왈칵 쏟아진다. 대부분의 시간동안 나는 왕눈이가 살아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다. 왕눈이가 꿈에 나오지 않는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글쓴이: Sage Han Sage Han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