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6

일주일에 5일을 가게 된 꽃학원은 내가 19살에 다니던 재수학원 옆에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가본 재수학원은(남편도 잠깐 그 학원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예전보다 깔끔해보였고, 내가 살던 고시원은 와세다 유학 학원으로 바뀌어 있었다.

바뀐것들이 많았는데 바뀌지 않은 것도 많았다. 이곳을 또 오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으니 인생의 오묘함이란…

꽃 만질수록 빨리 창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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